조정석이 영화 ‘좀비딸’로 돌아오며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영화 ‘좀비딸’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코미디 드라마로, 조정석은 극 중 마지막으로 남은 좀비딸을 위해 극비 훈련에 나서는 아빠 ‘정환’ 역을 맡았다. 이번 작품에서 조정석의 연기 변신과 함께 유쾌한 스토리가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정석은 지난해 영화 ‘파일럿’으로 47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로 인해 그는 제11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남우주연상과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그의 연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최근 에픽하이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조정석은 영화 ‘좀비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특히 아빠와 딸 사이의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전했다. 그의 이러한 발언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