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오는 8월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에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임윤아 분)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을 가진 왕 이헌(이채민 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이다. 연출은 장태유 감독, 극본은 fGRD 작가가 맡았으며, 스튜디오드래곤과 필름그리다, 정유니버스에서 제작한다.
주요 출연진으로는 임윤아, 이채민 외에도 강한나(강목주), 최귀화(제산대군) 등이 함께하며, 최근 공개된 첫수라 포스터에서는 현대식 셰프복을 입은 연지영과 조선 시대 수라간 풍경 속에서 대비되는 두 주인공의 특별한 만남을 엿볼 수 있다. 임윤아와 이채민 배우의 비주얼과 호흡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폭군의 셰프’는 ‘서초동’ 후속으로 2025년 8월 23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며, 색다른 퓨전 요리와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독특한 설정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