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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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 마약 사건: YG엔터테인먼트 전 대표 양현석의 협박 혐의로 징역형 확정

비아이의 과거 마약 사건과 관련하여 YG엔터테인먼트 전 대표 양현석 씨가 제보자를 협박한 혐의로 법적 처벌을 받았다.

비아이, 본명 김한빈은 아이돌 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로, 과거 마약 혐의와 관련된 사건으로 주목받았다. 이 사건은 비아이가 마약 구매 의혹에 휘말리면서 시작되었다.

최근 대법원은 YG엔터테인먼트 전 대표 양현석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확정하였다. 이는 양현석 씨가 비아이의 마약 수사를 무마하기 위해 제보자를 협박한 혐의를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사건은 2016년 연습생이던 A씨가 마약 혐의로 체포되면서 불거졌다. A씨의 경찰 진술에서 비아이의 마약 구매 의혹이 나오자, 양현석 씨는 이를 막기 위해 회유와 협박을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