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콘텐츠로 건너뛰기

말컹, 6년 만에 K리그 복귀하며 울산 현대 축구단에 입단하여 후반기 반등 노린다

말컹 선수는 경남FC 시절의 영광을 뒤로하고 울산 현대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말컹 선수는 6~7년 만에 K리그 무대로 복귀하여 울산 현대 축구단에 입단하였다. 그는 과거 경남FC 시절 K리그 1부와 2부에서 모두 MVP와 득점왕을 차지한 바 있는 뛰어난 스트라이커이다.

중국, 사우디아라비아, 터키 리그 등을 거친 말컹은 “축구 선수는 마음 편하게 축구할 때 가장 행복하다”며 대한민국과 울산이 자신에게 그런 환경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는 그가 울산에서의 활약에 큰 기대를 걸고 있음을 나타낸다.

울산 현대는 최근 부진한 성적을 만회하기 위해 말컹의 영입으로 후반기 반등을 노리고 있다. 말컹은 빠르면 서울과의 경기에서 출전할 가능성도 있어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