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코리아가 전북 익산의 고구마를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이며 지역 농가 지원에 나섰다.
맥도날드 코리아는 2025년 7월, ‘한국의 맛’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다섯 번째 신메뉴인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와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핀’을 출시하였다. 이 메뉴는 익산 지역에서 생산된 고구마를 부드럽게 으깬 크로켓에 고소한 모짜렐라 치즈를 넣고, 할라피뇨 마이요 소스를 더해 달콤함과 바삭함, 매콤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이번 출시는 지역 농가 지원과 함께 익산 농산물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일부 매장에서는 기념 현수막 게시 및 수건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가격은 단품 7,900원, 세트 8,400원으로 책정되어 있어 세트 주문이 더욱 합리적이다.
한편 글로벌 맥도날드는 최근 주가가 약 $300.37(2025년 7월 15일 기준)에 거래되고 있으며, 애널리스트들은 향후 재무 성장에도 신중한 낙관론을 보이고 있다. 메뉴 혁신과 맞춤형 옵션 확대 등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대응하는 전략도 꾸준히 추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