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동원 씨와 임영웅 씨가 함께한 캠핑 여행에서 힐링과 우정을 나누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정동원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정동원 (JD1)’의 콘텐츠 ‘걍남자’를 통해 임영웅 씨와 함께한 1박 2일 캠핑 여행의 후일담을 공개하였다. 그는 이번 캠핑이 오랜만에 힐링할 수 있는 기회였으며, 맛있는 음식을 먹고 편안하게 대화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특히 임영웅 씨와의 시간이 자존감을 높여주었다고 전하며, 두 사람은 캠핑장에서 속 깊은 대화를 나누며 친형제 같은 우정을 보여주었다. 이들은 시월이라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모습도 힐링 포인트였다고 덧붙였다.
정동원 씨는 임영웅 형이 자신에게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크게 반응하지만, 자신은 다섯 번 건드려야 겨우 반응할 정도라며 서로를 자극하며 좋은 에너지를 주고받았다고 웃으며 이야기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두 사람은 더욱 돈독해진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