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 '계엄 해제' 상징석 세웠다…"민주주의 마지막 보루" 우원식 국회의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국회의장에 대한 공식적인 예우를 무시하고, 정치 브로커와는 통화하면서도 자신에게는 연락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국회를 경시하는 행보라고 비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