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트론, 지속형 기술 상업화로 ‘루프원’ 승인
신한투자증권은 펩트론이 주 1회 투여를 월 1회로 줄인 ‘루프원’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다케다의 월 1회 루프린을 오리지널로 하는 것으로, 아스트라제네카, 사노피, 입센 등 일부 대형 제약사들만이 승인을 받은 바 있다. 국내에서는 펩트론이 유일하게 생물학적 동등성을 충족하여 자체 기술력과 생산 및 임상 역량만으로 승인을 받아 주목할 만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는 기술력을 임상이 아닌 상업화를 통해 검증한 사례로서 의미가 크다고 덧붙였다.
작성일자: 2025-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