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은 2025년 동아시안컵에서 대만과의 최종전에서 승리할 경우 우승을 확정짓게 된다.
현재 한국은 2무, 승점 2로 3위에 위치해 있으며, 일본과 중국이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대만은 아직 승리가 없어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대회 규정상 동률일 경우 상대 전적, 골득실, 다득점을 따지는데 한국이 일본과 중국을 상대로 득점이 가장 많아 대만을 한 골 차로 이겨도 우승할 수 있는 상황이다.
여자대표팀은 역대 대만과의 맞대결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 중이며 최근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자신감을 갖고 경기에 임하고 있다. 주요 선수로는 지소연, 장슬기가 선발 출전한다.
“이기면 우승”이라는 조건 하에 신상우호는 이번 마지막 경기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