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선수는 2025-2026시즌을 준비하는 토트넘 홋스퍼의 프리시즌 훈련에 지난 12일 휴가를 마치고 합류하였다. 그는 활짝 웃는 얼굴로 민소매 훈련복을 입고 팀 훈련에 임했으며,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복귀 소식이 전해졌다.
손흥민은 최근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예선 참가 후 휴식을 취했고, 가족과의 약속으로 연장 휴가를 받은 뒤 팀에 돌아왔다.
토트넘은 현재 프리시즌 훈련 중이며, 첫 경기는 오는 19일 레딩과 치를 예정이다. 손흥민은 2015년부터 토트넘에서 활약하며 구단 역사상 중요한 선수로 자리매김했으나, 계약 기간이 1년밖에 남지 않아 이적설도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