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집사 게이트’ 의혹에 연루된 주요 인물과 기업 관계자들에게 소환 통보를 하였다.
주요 인물 및 기업 관계자 소환
-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 윤창호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
-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
이들은 7월 17일 오전 10시에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는 통보를 받았으나, 아직 소환 날짜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김 모 씨와 관련된 요청 사항
특검팀은 김건희 여사의 집사로 불리는 김 모 씨에게 즉각 귀국하여 수사에 협조할 것을 강력히 요청하였다. 또한, 그의 처에게도 소재와 연락처를 밝히고 출석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소환 대상 기업 및 조사 내용
- 카카오모빌리티
- 한국증권금융
- HS효성
- 키움증권
이들 기업은 김여사의 측근인 김 모 씨가 경영에 참여한 곳으로, 총 184억 원 규모의 투자가 이루어진 점을 특검이 대가성 투자 여부 등으로 집중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