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한에서는 바다가양식사업소 건설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함경남도 낙원군에 위치한 바닷가 양식사업소 건설장을 현지지도하며, 이 사업이 지방 발전과 인민 생활 향상의 물질적 기초를 강화하는 전략적인 창조 사업임을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이 사업이 산업 시설 설계에서 혁명적인 발전 단계가 돼야 한다고 말하며, 전국적으로 바다가양식사업소를 대대적으로 전개하는 데 필요한 과업과 원칙을 제시했다.
- 낙원군 바닷가 양식사업소는 2월부터 건설이 시작되었다.
- 김정은 위원장은 당창건기념일인 10월 10일까지 완공을 지시했다.
- 이 사업은 북한의 식량 부족 문제 해결과 외화벌이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김 위원장은 해안가의 특성에 맞는 살림집 건설이 지역 환경의 문화성을 높이고 있으며, 낙원포 어촌마을이 새로운 발전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