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은 2025년 7월 11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계열사 편입을 기념하는 ‘우리 원데이(WON Day)’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을 비롯해 동양·ABL생명 대표, 영업 우수 직원 등 각사 임직원 160명, 그룹 계열사 대표 및 임직원 121명 등 총 461명이 참석하였다.
임종룡 회장의 환영사
임종룡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동양생명과 ABL생명을 더 크고 강한 보험사로 키우겠다”고 밝히며, “각사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존중하며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하였다. 또한, “여러분 모두 우리금융가족이 되셨으니 이젠 서로가 서로의 피보험자다”라고 말하며 새로운 가족으로 맞아들인 점을 강조하였다.
행사의 주요 내용
- 그룹 특화공익사업인 ‘위드(With)우리17프로젝트’ 사업비를 동양·ABL생명에 전달
- 직원 대표에게 그룹 사원증과 명함, 휘장이 담긴 비즈니스 키트를 직접 수여
- 임직원들이 축배를 들며 네트워킹과 친목 도모의 시간 마련
- 임 회장이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격려와 배려를 아낌없이 제공
미래 전망 및 기대감
동양·ABL생명의 편입으로 우리금융그룹은 종합금융그룹 체제가 완성되었다는 상징적 의미를 갖게 되었으며, 앞으로 계열사 간 시너지 창출에 큰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