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 중인 박서진 씨가 최근 방송에서 동생 박효정 양과의 따뜻한 남매애를 보여주어 화제가 되고 있다.
- 박효정 양은 일일 매니저 겸 경호 역할을 맡아 오빠인 박서진 씨를 세심하게 돌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 방송에서는 다친 박서진 씨를 챙기는 박효정 양의 모습이 그려지며 남매 간의 따뜻한 정이 전해졌다.
박서진 씨는 과거 간절함을 겪어본 경험 덕분에 초심을 잃지 않고 꾸준히 살림과 가사에 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방송에서는 가수로서 어려운 상황도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며 살림남으로서 성실히 삶을 이어가는 이야기가 소개되었다.

